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광화문 컴백 공연을 단 하루 앞두고 벅찬 설렘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은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어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며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진은 내일 열릴 무대에 대한 각오와 팬들을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에서 관람하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아리랑’을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이어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컴백 라이브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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