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6기에 출연했던 영숙이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16기 영숙은 19일 자신의 SNS에 “걍 시부야를 활보하며 댕기고싶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16기 영숙은 일본의 메이크업 방식 중 하나인 갸루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갸루 메이크업의 특징인 화려한 눈화장과 네일, 오프숄더 의상과 프릴 스커트 등을 매치했다.
이에 대해 16기 영숙은 “내가 이런 걸 입다니”라며 “귀한 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걸 내 나이 37년 만에 알았다. 그건 바로 싼티”라고 자평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16기 영숙은 지난 203년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한밤중 춤을 추거나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큰 사랑을 받았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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