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풀무원은 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스테이풀무원(Stay Pulmuone)’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테이풀무원’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풀무원의 미션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봄과 가을에 한 차례씩 열리며, 고객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해 볼 수 있고, 브랜드의 지향점과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다.
이번 봄 프로그램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우리 오늘 풀무원해’라는 슬로건에 맞춰, 모녀가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두부를 만들고 요리까지 해보는 ‘두부 만들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평온함을 주는 ‘싱잉볼 명상’ ▲전문 작가가 모녀의 추억을 담아주는 ‘스냅 촬영’ ▲모닥불 앞에서 편지를 나누고 간식을 즐기는 ‘캠프파이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 식사법(채소:단백질:통곡식=2:1:1)’을 기반으로 한 식단을 매 끼니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로 준비된 어버이날 기념 식사도 함께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4월 5일까지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신청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또한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샵풀무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일부를 별도로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20팀(40명)은 4월 13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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