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16일 강원 외국인 관광택시 원주발대식 개최
외국인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및 친절서비스 실천 선서
외국인 개별관광객 원주 모니터링 투어 및 신규택시 론칭 홍보
“올해 시범사업 성공, 내년에는 내국인 관광택시도 운용해 원주 관광사업 업그레이할 것”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는 3월 16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 강원 외국인 관광택시 원주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지흥원장, 서철원 강원개인택시조합 원주시지부장, 이동희 도 관광국장, 원주시청 김경태 관광과장, 관광택시 운전자,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 주한 외국인 모니터링 투어단, 인플루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준 도 관광정책과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김진태 지사, 원강수 원주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동희 도 관광국장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보고했다.
원강수 시장은 “엔비디어 AI 선도도시로 비상하는 원주시에 관광과 경제활동으로 외국인이 대거 방문 할 것”이라며 “수도권 광역철도망 완공 예정으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어 외국인관광택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한국관광공사, 개인택시원주시지부 등 관계기관의 협조에 감사 드린다”며 “올해 시범사업이 성공하면 내년에는 내국인 관광택시도 운용해 원주 관광사업을 업그레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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