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여심을 녹이는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에 출격해 새로운 ‘신랑’으로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9일 밤 10시 첫 방송으로 ‘신랑수업2’가 다시 돌아온다. 서준영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1등 신랑감 스타들의 연애 성장기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신랑수업2’에 서준영이 합류한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서준영만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서준영은 단정한 비주얼과 차분한 분위기로 무엇이든지 잘할 것만 같은 ‘완벽한 남자’ 이미지를 쌓아왔다. 하지만 이번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은 연애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완벽해 보이지만 연애 앞에서는 서툰 ‘반전남’ 서준영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채널A ‘신랑수업2’의 티저 영상 속에서는 미모의 여성과의 소개팅에 나선 서준영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종일관 미소를 띠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서로 감사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사랑, 함께하면 뭐든 즐겁지 않을까요?”라며 앞으로의 연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서준영의 소개팅과 데이트 현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신랑수업2’의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가 서준영에게 아낌없는 연애 조언까지 건네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댕댕미남’ 서준영이 새로운 ‘신랑즈’로 함께할 채널A ‘신랑수업2는 3월 19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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