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웹툰작가 겸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4일 서울 잠실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범납세자 명단을 공개했다. 침착맨은 주식회사 금병영 대표 자격으로 국세청장 표창을 받으며 모범납세자에 이름을 올렸다.
잠실세무서는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통해 꾸준히 성장한 기업으로, 적극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훈격에 따라 일정 기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주어지며, 철도 운임 할인과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다양한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침착맨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침착맨 삼전 재진입’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리며 삼성전자 매수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4일 종가 기준 17만2200원을 기록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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