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사단법인 근덕면발전위원회(위원장 정철화)는 지역 인재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매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3월 3일 2026년도 근덕면 초·중학교 신입생에게 입학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날 근덕·맹방·장호 초등학교 신입생 26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을, 근덕중학교 신입생 9명에게는 1인당 20만 원을 각각 지급했다. 또한 초등학교 졸업생에게는 1인당 10만 원, 중학교 졸업생에게는 1인당 3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근덕면발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학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장학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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