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연구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인 진행위한 홍천군이 수행해야 하는 향후 과제 논의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연구원(원장 배상근)은 3월 3일(화) 14:30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홍천군의 향후 지역 현안』강원지역현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홍천군이 수행해야 하는 향후 과제 논의의 자리로 홍천군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본 세미나에서 강원연구원 장진영 부연구위원은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홍천군의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발표에서 향후 홍천군이 국토교통부와 협의해야 할 사항과 내부 의견수렴의 필요성, 철도 도입을 계기로 홍천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과제 등을 제시하였다.

지정토론에서는 김재진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조명호 강원연구원 지역도시연구부장, 추용욱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배상근 강원연구원장은 “홍천군이 겪게될 사항의 점검과 의견 교환을 계기로, 당초 용문~홍천 광역철도 도입의 필요성, 즉 지역산업과 관광, 생활인프라 전반에 걸친 질적 도약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