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3일 속초해변 남문 주차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제기차기와 투호놀이를 비롯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월대보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행사는 3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특히 오후 7시에는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보내고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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