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수준급 춤 실력을 뽐냈다.
지난 25일 소셜미디어에는 황재균이 댄서 4명과 에픽하이의 곡 ‘Love Love Love’에 맞춰 댄스 챌린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재균은 댄스 스튜디오 바닥에 앉아 오직 ‘상체’만을 사용해 안무를 소화했다.

누리꾼들은 “다리 사용 안하니 더 그럴듯해 보인다”, “상체전문 재균님”, “형님 은퇴하시고 재미있게 사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야구선수 은퇴를 선언 후, 방송인으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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