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창원 LG가 홈 4연전에서 창원특례시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

LG는 “내달 6일 울산 현대모비스전부터 13일 서울 삼성전까지 이어지는 홈 4연전에서 창원특례시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티에디션 유니폼은 세바라기의 열정적인 응원과 선수들의 파워풀한 에너지, 하나의 팀이란 의미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창원체육관을 모티브로 LG의 스피디한 이미지와 컬러를 담아낸 게 골자다.

‘더 강해진 세이커스’를 상징하는 블랙을 바탕으로 ‘노란 물결의 세바라기’를 의미하는 옐로우와 ‘세이커스’의 레드를 포인트로 활용했다. 또한 지난시즌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창원체육관의 별과 창원시의 영문 레터링을 더했다.

창원시티에디션 유니폼은 내달 6일 오후 5시 세이커스 샵(온·오프라인)에서 동시 판매된다.

한편 창원LG는 2021~2022시즌부터 창원특례시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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