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가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로, 리빙·디자인·식문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올해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내달 1일까지 열린다.
오뚜기는 ‘행복이 가득한 집’ 주관사와 협업을 통해 회사가 지향하는 ‘스위트 홈’의 가치를 선보인다.
먼저 ‘Welcome to my Home’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리빙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큐레이션한 공간에 제품과 굿즈를 감각적으로 배치해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제안한다.

오뚜기만의 단독 부스도 운영한다.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의 ‘옐로우 아틀리에’다. 오뚜기의 상징색인 노색으로 따뜻하게 꾸며진 곳에서 관람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오뚜기만의 ‘스위트홈’ 가치를 개인이 추구하는 행복과 결합해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의 행복과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수있도록 지속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 라운지에서는 다이닝도 제공한다.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협업한 에그샌드위치를 판매하며, VIP 라운지에서는 정월대보름 절기 음식을 주제로 한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도 진행된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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