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는 2. 24.부터 인명구조 및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119구조대와 산솔119안전센터에 신형 구조공작차 1대와 소방펌프차 1대를 각각 배치·운용한다.
이번에 도입된 구조공작차는 최신 구조장비를 갖춰 각종 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인명구조 활동이 가능하며 특히 엔진 출력 향상으로 기동성이 개선됐다.

소방펌프차는 용수 적재량이 늘어나 초기 화재 대응능력이 향상됐으며, 차체 보호 분무시스템을 보강해 화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한 진압 활동이 가능하다.
이순균 영월소방서장은 “신형 소방차량 배치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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