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는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현장 대원 10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교육훈련 성적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가는 이론(필기)과 실기(화재·구조·구급 기술) 항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특히 전기차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전문 기법 등 실전 중심의 종목을 중점 점검한다.

강복식 서장은 “현장 활동 표준기법을 완벽히 숙달해 다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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