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결혼 13년차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1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남편 이상순과 함께한 주말 데이트 직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외출을 앞두고 현관 거울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효리는 핑크색 상의와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해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상순 역시 넉넉한 핏의 코트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11년의 제주 생활을 뒤로하고 지난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를 열었다. 이상순은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진행자로 매일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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