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예비 신랑과 함께 엄마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 보고싶다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양평 출발해주는 예랑이에요”라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故 최진실의 묘소 앞에서 예비 신랑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본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눈물날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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