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3일~1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95만6749명이 관람하며 누적 232만2647명을 기록,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휴민트’다. 49만1034명이 선택해 누적 70만3845명이 됐다. 3위는 ‘넘버원’으로, 6만5902명이 관람하며 누적 11만7151명이 됐다.
4위는 ‘신의악단’으로 4만5214명이 관람해 누적 120만4752명을 기록했다. 5위는 ‘만약에 우리’다. 2만8246명이 선택하며 누적 254만8963명이 됐다.
한편 16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왕사남’이 52.6%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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