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 로제가 생일을 맞아 역대급 스케일의 축하를 받으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로제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행복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로제는 자신의 이름과 꼭 어울리는 수만 송이의 장미꽃에 파묻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핑크부터 레드, 화이트, 그리고 시크한 데님 컬러의 장미까지 그야말로 꽃의 바다에 빠진 공주님 같은 모습이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구애도 뜨거웠다. 로제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생로랑’과 ‘티파니앤코’는 로제의 몸집만 한 커다란 선물 박스와 화려한 꽃다발을 보내며 특급 대우를 인증했다. 로제는 세련된 블랙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선물들 사이에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
전 세계 팬들은 로제의 게시물에 수만 개의 축하 댓글을 쏟아내며 뜨겁게 환호하고 있다. 생일을 맞아 리즈 미모를 다시 한번 갱신한 로제가 앞으로 보여줄 활발한 행보에 기대감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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