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조광태기자] 김영록 전남지사가 12일 전남도청 브리핑 룸에서 “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한 ‘Y4-노믹스’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김지사는,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 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이제 다섯 달도 남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지금 전남 광주는 단순한 행정통합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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