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던킨이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두바이st(스타일) 쫀득 먼치킨’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한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던킨의 대표 제품 먼치킨에 두바이 스타일 도넛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쫄깃한 찹쌀피를 활용해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속에는 녹진하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섞은 필링을 듬뿍 채우고, 겉면에는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마무리했다. 쫀득함과 바삭함,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던킨은 ‘던킨 원더스 청담’, ‘던킨 원더스 강남’ 매장과 일부 가맹점에서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을 선출시했으며,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설 명절 이전까지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찹쌀피를 사용해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맛을 담았다”고 말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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