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감성 올리브영 전국 매장 및 온라인몰로 확장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몽클로스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및 글로벌몰 800여 개점에 동시 입점했다고 밝혔다.

몽클로스는 전 세계 빌리지 농장에서 공수한 유의한 품질의 자연 원료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헤어, 바디 등 친환경 케어 라인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이번 입점을 통해 몽클로스는 기존 헤어 케어 라인 전체(샴푸/트리트먼트/에센스) 5종을 올리브영에서 처음 선보인다. 헤어 케어라인은 프랑스 남부 포도주 추출물로 항산화와 펩타이드를 결합해 두피 건강과 모발 볼륨 케어를 아우르는 토탈 헤어 솔루션이다. 특히 ‘벨벳 볼륨 샴푸’는 팬들 사이에서 ‘욕실의 오브제가 되는 샴푸’로 입소문을 타며 입점 전부터 인기를 끌었다.

한편, 한남동에 위치한 몽클로스 플래그십 스토어는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세련된 제품으로 젊은 층 소비자 사이에서 팬덤을 형성해 왔다. 자연주의 브랜드 철학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Z세대의 취향을 관통하며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에서 ‘대세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몽클로스 관계자는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여준 국내ㆍ외 팬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올리브영 입점하게 됐다”며, “K-뷰티 주요 거점 쇼핑 공간인 ‘센트럴 강남 타운’을 비롯한 전국 올리브영 매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몽클로스만의 감도 높은 헤어 케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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