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에서 호흡을 맞춘 신세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박정민x충주맨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정민은 ‘휴민트’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을 언급하며 “참된 선배의 표본이다.밥을 사주고 술을 사주는 건 물론이고, 정확한 조언을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신세경에 대해 “감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 가장 예쁘다”라며 “딱 봤을 때 ‘헉’ 하고 진짜 예쁘다고 느꼈다”라며 신세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박정민은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에서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한다. 박정민은 극중 신세경과 절절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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