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바쁜 CEO의 삶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8일 자신의 SNS에 “출장을 핑계로 방방곳곳 다니는 중이랍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하얀색 모자를 쓰고 카페 의자에 앉아있는 이솔이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짧은 하의에 니삭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현재 SNS를 통해 여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이솔이는 CEO로 바쁜 삶을 보내고 있다. 이날 역시 캐리어를 손에 든 채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방송인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여성암 투병 이력을 공개하며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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