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휴민트’가 개봉 전부터 폭발적 입소문으로 가열찬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영화 ‘휴민트’는 31.4%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앞서 류승완 감독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등의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 설 연휴 극장가에 출격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달굴 영화 ‘휴민트’는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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