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도미노피자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모든 피자에 적용해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두 장의 씬 크러스트 도우 사이에 그뤼에르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콰트로 치즈 퐁듀를 넣어 크러스트의 바삭한 식감과 치즈의 풍부한 맛을 가진 도우다.
지난 2020년 단종 이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6일부터 전 제품에서 2천원만 추가하면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즐길 수 있다. 도미노피자의 이번 더블 크러스트 도우 확대는 고객들의 선풍적인 반응에 힘입은 것이다.
실제로 지난 1월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문 고객 중 48.5%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미노피자는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하고자 이번 더블 크러스트 도우 전 제품 확대를 결정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자사앱 회원들을 대상으로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쿠폰 뽑기 버튼을 클릭하면 최대 포장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지난 1월 고객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더블 크러스트 도우에 대한 사랑에 힘입어 오늘부터 전메뉴로 확대해 맛볼 수 있도록 했다”라며, “더블 크러스트 도우 뿐 아니라 오늘부터 흥미진진 쿠폰 프로모션도 진행하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ternal@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