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 화보는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앰배서더로서 참여한 것으로 겨울의 포근함과 장원영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흰색 캐시미어 보닛햇을 쓰고 윙크를 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지적인 분위기의 뿔테안경을 매치해 한층 성숙해진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슬쩍 드러낸 복근과 완벽한 비율의 팬츠 룩은 그녀의 비현실적인 피지컬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장원영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동안 미래에 대한 기대로 시간이 빨리 가길 바랐지만, 간절히 바라던 스물셋이 된 지금은 이 시간에 더 집중하고 싶다”며 한층 깊어진 내면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9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곡 ‘BANG BANG’을 발표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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