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안성기의 최근 대표작을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 ‘21세기 안성기’가 오는 5일부터 3월 5일까지 가로수길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에서 열린다.
지난 주말 1주차 상영작 5편인 ‘종이꽃’, ‘아들의 이름으로’, ‘화장’, ‘카시오페아’, ‘부러진 화살’의 예매가 시작되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일부 회차에서는 관객을 위한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6일 오후 7시 ‘부러진 화살’ 상영 후에는 제작자인 명필름 심재명 대표와 주연배우 박원상이 참석하는 GV가 진행된다. 7일 오후 4시 상영 후에는 이정국 감독, 윤유선 배우, 이세은 배우가 참석하는 아들의 이름으로 GV가 예정되어 있으며, 8일 오후 4시 ‘화장’ 상영 전에는 임권택 감독과 김규리 배우의 무대인사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일에는 무비먼데이 프로그램으로 ‘카시오페아’가 특별 상영되며, 관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획전을 즐길 수 있다.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굿즈는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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