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정우 측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4일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연인이 있는 것은 맞으나 결혼은 아직”이라고 밝혔다.

앞서 매체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하정우 측은 교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선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다.

하정우는 지난 2002년 데뷔 후 영화 ‘추격자’ ‘황해’ ‘터널’ ‘신과 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동시에 영화 ‘롤러코스터’ ‘로비’ ‘윗집사람들’ 등을 통해 연출가로서도 활약했다. 오는 3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 공개를 앞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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