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후덕죽 셰프가 방탄소년단(BTS)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후덕죽 셰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 스타와 함께. 저도 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 정국, 진, 뷔가 후덕죽 셰프를 중심으로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네 멤버의 ‘남신 비주얼’이 돋보인다.

정국은 셰프와 나란히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친근함을 드러냈고, 진은 브이(V) 포즈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뷔와 RM 역시 듬직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의 만남은 BTS 멤버들이 후덕죽 셰프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호빈’을 방문하며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으로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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