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월 30일~2월 1일) 기준 영화 ‘만약에 우리’는 17만9740명이 선택하며 누적 232만2852명을 기록,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14만8340명이 선택해 누적 93만4398명이 됐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6만6680명이 관람하며 누적 667만9898명을 기록했다.

4위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다. 3만4884명이 선택해 누적 29만4431명이 됐다. 5위는 ‘직장상사 길들이기’로, 3만4266명이 관람하며 누적 5만5651명을 기록했다.

한편 2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왕과 사는 남자’가 26.7%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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