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국회의원, 군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답은 책 속에 있다.
이개호 국회의원, 뛰어난 경영자요, 준비된 지도자다.

[스포츠서울 l 조광태기자] 오는 6월 해남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김성주 출마예정자의 “김성주의 한걸음”출판기념회가 2월 1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수천명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현장의 화두는 분명했다. 해남군의 새로운 미래였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김병욱 나주대학교이사장, 윤종록 조선대학교 명예교수, 김수연 나주대 총장, 윤영석 나주대부총장, 김태훈나주대학교 평생교육원 해남분원장, 김병도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객원교수, 이영호 전 국회의원, 이성민 조선대학교 전 학장, 김정식 조선대학교 경상대학 전 학장, 해남군의회 민경매의원, 박종부 의원, 서해근의원,이기우의원, 박병찬 해남군수협조합장, 장승영 해남농협조합장,박동인 해남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김원이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주철현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이개호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이병훈 수석부위원장, 김영록 전남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대중 전남교육감, 김동현 경기도지사,등은 축하 영상을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하 영상에서, “해남을 보듬은 [김성주의 한걸음] 출판기념회를 축하드립니다. 한 권의 책에는 한 사람의 전부가 담겨있습니다.
삶의 여정과 깊은 통찰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우셨을까, 짐작해봅니다.
한글자 한글자 진심을 담아 눌러쓴 이책은 이제 우리사회의 재산이 될 것입니다.
감동과 선한 영향력으로 오래 기억 될 것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첫 독자가 되겠습니다.
국민주권시대, 함께 잘사는 나라의 지혜로 삼겠습니다.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라며 축하 영상이 방영 돨 때 대강당을 가득 메운 군민들의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행사는 저자 인사말과 저서 소개, 지역 현안과 저서에 대한 설명순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
김성주 해남군수 출마예정자는 인사말을 통해 “ 김성주의 한걸음”은 대한민국 정치의 거목이자, 저의 정치적 멘토 박지원 국회의원의 한 말씀에서 시작 되었다“고 소회를 밝힌 뒤,” 정치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발로 하는 것이다.
“이 말을 금과옥조처럼 가슴에 품고 해남 515개 마을과 14개 읍면 상가를 발로 뛰며 군민들과 만나고, 마음을 나눈 기록이었다”.
“김성주의 한걸음은 박지원의 한걸음이었다”는 후보자는, “안정과 개혁을 조화롭게 이끌어내는 탁월한 지도력으로, 국가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혁신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박지원 국회의원은 정치적 멘토를 넘어 아버지 같은 분이시다”고 말하면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성주 출마예정자는 “김성주의 한걸음”을 기록하면서 아무리 소소한 민원일지라도 그것은 주민들의 삶이었고 행복이었다“며 그 ” 많은 민원과 소망의 작은 소리들이 결국 하나의 거대한 어젠다”를 만들고 해남군의 미래 설계의 큰 밑그림으로 다가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성주의 한걸음“은 완성된 결론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며 그 숱한 소망이 현실의 답이 될 때까지 김성주는 현장속에서 걷고 또 걷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마주한 그 숱한 소망들을 모아 모아서, 해남의 미래 설계를 위한 흔들림 없는 밑바탕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제시했다.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은 ‘지역 현실을 잘 담아낸 내용이다’, “군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 인지? 이에 대한 답은 책 속에 담고 있다”고 공감하면서 김성주 출마후보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적 행사보다는 김 후보자의 지난 2년간 민생 탐방에서 느낀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됐으며, 지역 발전과 미래 군정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김성주 출마예정자는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맞춤형 정책 구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chogt@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