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등극한 비결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30일 엘르 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하루만 로제의 두쫀쿠가 되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과 아파트 게임을 한다면 로제는 어떻게 플러팅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된 비결’을 묻는 질문에 로제는 “창피하다. 아직 이해가 안 된다.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결에 대해서는 “맛있는 걸 매일 먹어서 기쁨을 채우고 환한 미소를 유지하는 것? 겨울이니까 딸기에 꽂혔고, 오징어 이런 것도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로제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평론 매체 ‘TC 캔들러(TC Candler)’가 공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여성 부문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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