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글래드 호텔이 밸런타인 &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로맨틱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패키지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Red Holiday Stay)’를 출시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구성돼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과 기념일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프트 세트에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의 화요19金(375ml) 1병과 전용 잔 2개, 스위스 정통 초콜릿 브랜드 린트의 린도볼 밀크 하트틴(8개입), 린도 메시지 카드가 포함돼 달콤한 시즌 분위기를 더한다. 옹기 숙성과 오크 숙성의 풍미가 어우러진 화요19金과 부드러운 초콜릿 필링의 린도볼을 페어링해 특별한 날을 더욱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패키지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등 서울 지역 3개 글래드 호텔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1만4000원(세금 포함)부터다. 패키지 상세 내용과 예약은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한 F&B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는 2월 14일 하루 동안 밸런타인 스페셜 다이닝 프로모션을 운영해 그리츠 식사권 2인과 로제 와인 1병, 장미꽃 1송이, GLAD 포토이즘 촬영권 1매를 제공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식사권 2인과 스위트 와인 1병, 장미꽃 1송이, GLAD 포토이즘 촬영권 1매로 구성된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두 프로모션 모두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밸런타인 &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도심과 제주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연인, 가족, 지인과 의미 있는 시간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호캉스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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