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설 명절을 맞아 9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와 상차림 부담을 덜어줄 ‘투 고(To-Go)’ 패키지를 선보인다.
더 플라자의 명절 선물세트는 기획부터 재료 검수, 포장, 배송까지 각 분야 호텔 전문가가 전담해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설에는 3만 원대부터 250만 원까지 폭넓은 가격대로 구성했으며, 육류·수산물·주류·자체 브랜드(PB) 상품 등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특히 육류 상품은 지난해 명절 선물세트 전체 매출의 42%를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다. 대표 상품인 ‘스페셜 한우’는 1++ 등급 중에서도 지방 함량과 육질이 뛰어난 특수 부위만을 엄선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더 플라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PB 와인과 자체 브랜드 상품 ‘P컬렉션(P-Collection)’은 특판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PB 와인은 ‘샤또 오 레, 2020(Haut-Reys, 2020)’과 ‘샤또 오 레 뽀마렐, 2020(Haut-Reys Paumarel, 2020)’ 2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선물세트는 정성껏 포장해 원하는 날짜에 호텔리어가 직접 배송하며, 배송 지역은 서울과 경기로 한정된다. 명절 선물세트는 2월 13일까지 판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더 플라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절 상차림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해피 홀리데이 투 고(Happy Holiday To-Go)’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한우 양지 떡국과 한방 갈비찜, 소고기 잡채, 페이스트리 약과 등 총 11가지 메뉴로 구성됐으며, 5~6인용 단일 상품으로 50세트 한정 판매한다. 네이버 ‘세븐스퀘어’ 예약 페이지를 통해 2월 8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60만 원이다. 수령은 설 전날과 당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드라이브스루, 퀵서비스(유료)를 통해 가능하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더 플라자 ‘투 고(To-Go)’ 패키지는 출시를 기다리는 재구매 고객이 많아 매년 조기 마감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명절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