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신랑 문원과 떠난 사이판 여행에서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21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과연 사이판은 어떻게 됐을까?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신지와 예비 신랑 문원이 스태프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호텔 체크인을 진행한 뒤, 호텔을 둘러보다 내부에 있는 작은 예식장을 발견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잡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손을 잡고 팔짱을 끼며 설레는 연인의 케미를 보여줬다.

둘째 날 렌트카를 통해 북부 투어에 나선 두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결혼식 상황극을 이어갔다. 신지는 “웨딩 화보 찍을 때 이렇게 한다. 무조건 서로를 바라보라고 한다”며 가까이 붙어 촬영을 이어갔다. 문원은 “엉덩이 좀 그만 만져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인 가수 문원과 올해 상반기 결혼 예정이다.
eternal@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