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스트레이키즈 현진, 필릭스가 파리에서 만났다.

22일 트럼펫터 이브라힘 말루프는 자신의 SNS에 “파리에서 위대한 스트레이 키즈 & 지드래곤 만나 멋진 공연을 펼친다. 내일 파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브라힘 말루프를 비롯해 지드래곤, 스트레이키즈 현진과 필릭스가 밝은 미소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트위드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패션 센스를 뽐낸 지드래곤과 긴 머리도 멋스럽게 소화한 필릭스와 현진의 모습은 가요계 선후배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노랑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오른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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