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영어 교육을 위해 발리로 가족들을 보냈다.
21일 장성규는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 간의 영어캠프를 막 떠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결혼하고 이렇게 긴 기간을 떨어져 지내는 건 처음이다.. 부디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싶네.. 난 이제 뭘 해야하지.. #자유”라며 글과 달리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여러 개의 짐가방을 실은 차량 앞에서 가족들을 배웅하는 모습. 서운하다는 듯이 입슬을 삐쭉 내민 표정으로 찍은 셀카를 업로드했다. 그러나 이내 미소 짓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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