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SNS에 ‘뼈말라’ 고민을 드러냈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대치동 수학강사로 알려진 이아영 씨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체중이 40kg에 도달했다’는 근황을 전하며 ‘1~2㎏을 더 찌우고 싶다’는 바람을 적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이 씨는 칠판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녀린 몸매가 인상적이다. 앙상한(?) 다리가 드러난 치마도 XS 사이즈로 추정된다.

이아영 씨의 몸무게는 38㎏로 알려졌다.

류시원은 2020년 이아영 씨와 재혼했고,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