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액티비티·시티·베이비문 라인업 강화

예산별 추천 가이드부터 테마별 큐레이션 제공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모두투어는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실제 판매 데이터로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한 ‘허니문 셀렉션’을 출시했다.

‘허니문 셀렉션’은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예산대와 여행 스타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다양해지는 신혼부부의 취향을 반영해 휴양형, 액티비티형, 시티형은 물론 임신 중인 부부를 위한 ‘베이비문’까지 확장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결혼 준비의 가장 큰 고민인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별 맞춤 가이드’도 제공한다. 200만원 이하부터 400만원 이상의 상품까지 예산 별로 만족도 높은 선택지를 안내한다. 예산에 따른 선택 기준을 제시해 허니문 준비 과정에서의 고민을 덜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고, 여행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겐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허니문 셀렉션은 실제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혼부부에게 많이 선택된 구성으로 큐레이션한 기획전”이라며 “허니문을 시작으로 라이프 스테이지 변화에 맞춘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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