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국민 에겐남’ 로이킴이 돌아온다.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1회에서는 ‘에겐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로이킴의 ‘에겐에겐한‘ 일상이 그려진다.

먼저 로이킴은 기상과 동시에 네블라이저로 호흡기를 촉촉하게 적시고 마사지 건으로 온몸을 두드리는 등 범상치 않은 ‘관리 장인’의 포스를 뽐낸다. 전국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자기관리에 더욱 신경쓰게 되었다는 그의 프로다운 면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로이킴표 관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팔자주름 마우스피스다. 마우스피스를 착용하고, 역동적인 스트레스 해소 운동까지 하는 그의 코믹한 모습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로이킴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 이한욱과 신년 맞이 사주 연구소를 찾는다. 궁합은 처음 본다는 두 사람은 “꽃과 태양처럼, 떨어지면 서로 손해”라는 역대급 ‘찰떡 궁합’ 풀이 결과를 듣게 된다.

이와 함께 로이킴의 사주 풀이 시간이 이어졌다. 50살까지 확정적으로 좋으며, 방송인 강호동처럼 도전을 많이 할수록 좋은 사주라는 얘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로이킴. 그러나 그러던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사주 전개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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