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리조트 한국 대표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12일 이윤진의 인스타그램에는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며 “페기구와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스트비짓 리조트와 함께 2026 서울x발리 재미난 콜라보 많이 해보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단아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는 딸 소을, 아들 다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리조트는 이윤진이 그동안 거주했던 인도네시아 발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연속 ‘세계 최고의 호텔’(The World‘s 50 Best Hotels)로 선정돼 왔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후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낳았지만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이윤진은 발리에서 거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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