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치어리더 김연정이 우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연정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한복을 입고 고혹적이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사한 파스텔 톤의 당의와 정교한 자수가 놓인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마치 사극 속 왕비와 같은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압도했다.
김연정은 지난달 6일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 스타와 치어리더’ 부부의 탄생으로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 김연정은 더욱 깊어진 눈빛과 한층 물오른 미모로 ‘새신부’의 행복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팀장을 비롯해 울산 HD FC, 부산 KCC 이지스 등 종목을 넘나들며 사랑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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