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김영성 기록위원이 역대 14번째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지난 14일 창원 두산-NC전에서 역대 14번째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 기록위원은 2011년 4월24일 목동 삼성-넥센전에서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처음 출장했다. 이후 2021년 10월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끝으로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김영성 기록위원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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