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14일 시청 호반광장, 명동‧육림고개 일원서

인기 가수 공연·경품 이벤트·플리마켓 풍성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춘천시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 ‘2025년 춘천 ONE도심 페스타’가 시청 호반광장에서 막이 올랐다.

12일 열린 개막식에는 시민들이 대거 몰려 첫날부터 축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춘천 원도심 명동·육림고개 일원 일대 8개 상권과 춘천시청 호반광장 행사장 곳곳에는 무대 공연과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플리마켓이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날 저녁에는 가수 김나영 공연이 이어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사흘간 시청 호반광장과 명동·육림고개 일원에서 계속된다. 존박·치즈·케이시 등 인기 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이벤트, 지역 상권 부스, BBQ가든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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