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주제의 양육자 교육 강의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운영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 미리내도서관(관장 백연순)은 영유아 부모와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운영한다.

미리내도서관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디지털 환경에서 읽어주는 그림책의 힘(강사 김동헌) ▲영어책 읽기의 성공 10계명(강사 고광윤) ▲독서와 뇌발달(강사 신성욱) ▲그림책으로 대화하고 활동하기(강사 김지연) 이다.

참여 신청은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미리내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mrn)에서 할 수 있다.

백연순 관장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양육자 교육을 통해 가정 내에 독서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cdc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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