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야노시호는 “국제 요가의 날”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와 딸 사랑이의 모습이 담겼다. 11세인 추사랑은 174㎝로 알려진 어머니의 키를 금방이라도 따라잡을 거 같아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앞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이 덕에 그의 아버지 추성훈의 인기 역시 함께 올라가기도 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willow6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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