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색다른 브런치 뷔페 ‘그라넘 체리 하우스’ 프로모션을 이달 30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가정식 브런치 메뉴와 함께 제철을 맞은 위싱턴 체리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체리와 옥수수’, ‘체리와 메이플 베이컨’, ‘가리비와 썬드라이드 토마토 살사’ 등 다양한 메뉴와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양갈비와 체리 살사’, ‘아보카도와 치킨 토르티야’, ‘체리와 호떡’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생체리를 비롯해 ‘체리 시나몬 크렘 브륄레’, ‘체리 타르트’, ‘체리 흑임자 치즈케이크’ 등이 준비된다. 입맛을 돋울 메인 메뉴로 ‘에그와 세이버리 플레이트’, ‘비풍당 바닷가재’가 준비되며 ‘체리 빙수’도 맛볼 수 있다.

한편,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워싱턴 체리는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는 여름 제철 과일로 뛰어난 맛과 영양소를 자랑한다.

그라넘 체리 하우스 프로모션은 오는 30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및 공휴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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