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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싱어송라이터 최낙타가 새 소속사와 함께 활동에 시동을 건다.
소속사 케이에이치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낙타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낙타는 캐주얼한 복장에 안경과 넥타이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몽환적인 눈빛과 함께 골똘히 생각에 잠긴 표정들로 팬심을 저격했다.
최낙타는 지난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했다. 이후 ‘귀여워’, ‘그랩 미(Grab Me)’, ‘어떡해’, ‘허브(HERB)’ 등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더불어 ‘18 어게인’, ‘어서와’, ‘고백부부’,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드라마 OST 가창에도 참여하는 등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최낙타는 최근 가수 이우, 김한결 등이 속해 있는 케이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에 체결했다. ‘고막 남친’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낙타가 새 소속사와 함께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최낙타는 케이에이치컴퍼니의 전폭적인 지원 속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mj98_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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