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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태교로 댄스에 나섰다.
10일 허니제이는 “날씨 좋은데 연습실 아 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연습실을 찾은 허니제이가 카메라 앞에서 춤을 추고 있다. 미국 가수 도자캣의 ‘우먼’에 맞춰 남다른 웨이브 실력을 뽐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은 “우리 러브는 웨이브 하면서 태어난다에 한 표”, “저도 둘째 출산 전까지 댄스로 태교했는데 태어나서도 아기가 댄스음악을 너무 좋아한다”, “임신 중인데 조심해요 미세먼지 나쁘니 마스크 꼭 쓰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니제이는 힙합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지난해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러브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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