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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 두딸과 함께한 결혼 5주년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하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로 성장한 부부, 러블리한 드레스 차림의 두 딸 등 네 식구가 찍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곧 있으면 결혼 5주년이라 리마인드&가족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5년전엔 둘이었는데 지금은 넷이 된 우리. 가족이라는 소중함을 더더욱 깨닫는 요즘 감히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만큼이나 연애 시절 못지않게 다정한 스킨십을 자랑하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지혜 가족의 사진에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우와 너무너무 러블리이”라며 호응했다.
한편 각종 예능과 라디오 DJ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이지혜는 유튜브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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